기아차 2019년 정기주주총회 의결권 행사 내역

2019년5월16일
주주총회 일시 : 2019.03.15.
의안 목적사항 찬반 여부 찬반 사유
제1호 제75기 재무제표 승인의 건 찬성 재무제표 상 특이사항 없음
제2호 정관 일부 변경의 건 찬성 전자증권법 반영, 민법 반영, 외부감사법 반영 등 주주가치 훼손 우려 없음
제3호 이사 선임의 건 사내이사 박한우 찬성 특별한 결격사유 없음
사내이사 정의선 찬성 서스틴베스트는 해당 후보가 현대글로비스의 최대주주이며 현대글로비스는 17년 기준 계열사 거래비중이 약 70%에 달하는 물류회사로, 2007년 공정거래위원회가 계열사 부당지원 및 사업기회유용을 이유로 현대차, 기아차, 현대모비스, 현대글로비스, 현대제철에 623억원의 과징금을 부과한 이력이 있고 해당 후보가 일감몰아주기의 가장 큰 수혜자로 지목되었기 때문에 기업가치 훼손의 이력이 있어 사내이사 적격성 요건 미충족의 이유로 반대의견 제시

이스트스프링에서는 다음과 같은 이유로 찬성함

1) 2012년 현대차와 기아차의 과징금, 총 485억을 확정하는 대법원 판결 이후 5년 이상이 경과하였고 과거 최대주주 혹은 대주주 지위를 유지했던 계열사의 경우 지분율이 축소되었음

2) 경영능력에 대한 부분은 추가적인 검증이 필요하나 지배력을 지속적으로 행사할 가능성이 높은 상황에서 이사 지위를 유지하며 경영에 대한 책임을 법적으로 지는 것이 그렇지 않은 상황 대비 주주 입장에서는 긍정적임

3) 신차사이클이 본격화되는 국면에서 경영진 교체로 발생할 수 있는 사업운영 리스크가 잠재적 기업가치 훼손 가능성 대비 클 것으로 예상하고 중장기 경영계획의 실행으로 인한 주주가치 증가가 Total Return 측면에서 긍정적일 수 있음
사내이사 주우정 찬성 특별한 결격사유 없음
사외이사 남상구 찬성 특별한 결격사유 없음
제사호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 사외이사 남상구 찬성 특별한 결격사유 없음
제5호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찬성 이사의 수는 동일하고 실적은 개선되었으나 이사보수 한도는 기존 100억 대비 하향된 80억원으로 감소